석굴암(石窟庵)
토함산 산정 동쪽에 있는 사찰로서 대한불교조계종 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부속 암자이다. 창건 당시의 이름은 석불사였다. 1) 창건(創建) 751년(경덕왕 10년)에 김대성에 의하여 창건되었다. 석굴암에 관한 가장 오래된 문헌으로는 일연(一然)의 『삼국유사』권5「대성효이세부모(大城孝二世父母)를 들 수 있다. ...
불국사(佛國寺)
  불국사는 751년(경덕왕 10)에 김대성(金大成)의 발원으로 창건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佛國寺古今創記』에 의하면 이차돈이 순교한 이듬해인 528년(법흥왕 15)에 법흥왕의 어머니 영제부인과 기윤부인이 이 절을 창건하고 비구니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574년(진흥왕 35)에는 진흥왕의 어머니인 지소부인(只召...
황룡사지
    [황룡사 9층목탑 전시모형-국립경주박물관] 황룡사는 신라 제24대 진흥왕때 처음 세웠던 절로서 사적 제6호이다. 진흥왕은 7세에 왕위에 올라 나이 21세 되던 553년에 월성 동쪽에 새로운 궁궐을 짓게 하였으나 그곳에서 황룡이 나타...
분황사
  황룡사와 담장을 같이하고 있는 분황사는 선덕여왕 3년(634)에 건립되었으며, 우리 민족이 낳은 위대한 고승 원효와 자장스님이 계셨던 절이다. 643년에 자장스님께서 당나라에서 대장경의 일부와 불전을 장식하는 물건들을 가지고 귀국하자 선덕여왕은 그를 분황사에 머...
안압지
    안압지는 신라 제30대 문무왕이 삼국을 통일한 뒤 674년에 궁궐 안에 만들어 놓은 연못으로서 당시의 이름은 ’월지(月池)’였다. 태자가 사는 곳이자 왕과 귀족들의 연회장소이기도 하였던 임해전과 월지는 신라시대의 왕...
월성(반월성)
    월성(반월성)은 안압지 동남 편에 위치한 신라의 왕궁이다. 월성은 일반적인 신라시대의 석성과는 달리 흙과 돌로 쌓은 도성으로 현재 부분적으로 성벽과 건물지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문천(사천) 북안의...
석빙고
  월성(반월성) 북쪽 성루 중간지점에 성루를 잘라서 남쪽에 입구를 내고 안으로 들어갈수록 바닥을 경사지게 하여 물이 성밖으로 배출되도록 바닥중앙에 배수로가 설치된 석빙고가 있는데 보물 66호이다. 내부는 동서로 홍예 5개를 틀어 올리고 홍예와 홍예...
첨성대
  첨성대는 신라 27대 선덕여왕(632∼646)대에 만들어진 천문대로서 천기를 관측하고 별자리를 살피려고 쌓았다. 현재 동양에 남아 있는 최고의 천문대일 뿐만 아니라 직선과 곡선이 간결하게 조화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이기도 하다. 첨성대의 전체적인...
대릉원(천마총, 황남대총)
    경주시 황남동일대에 있는 고분군으로 사적 제 40호이다. 현재 대소 20여기의 고분이 밀집되어 있고, 1973년 발굴이후 대릉원으로 조성되어 보존되고 있다. 직경 80m 높이20m에 이르는 왕릉급의 대형분에서 부터 불과 수 m의 소형분에...
포석정 (鮑石亭)
  금오산 정상에서 시작하여 북을 향해 약 1km쯤 흘러오다가 부엉드미 부근에서 서서히 서쪽으로 방향을 바꾸면서 윤을곡 여울물을 합치고 배실 여울을 합쳐 포석정 기슭을 씻으며 기린내로 들어가는 장장 2.5km되는 깊은 골짜기이다. 이 계곡의 물은 높은 바...
 
  경주추천답사
 
경주문화유적지
 
 
경주남산유적지
 
문화재이해도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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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신라문화진흥원(문화관광부허가 제 453호)이 추천하는 경주의 문화유적탐방 길을 통해서 우리의 가슴속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조상들의 따뜻한 숨결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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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와 경주시내(약 1일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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