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관광단지
기림사
기림사는 신라 선덕여왕 12년(643)에 천축국의 승려 광유가 창건하여 임정사(林井寺)라 불렀으나 후에 원효가 중창하여 기거하면서 기림사(祇林寺)라 불리웠다. 기림사란 부처님 생존때에 세워져 23번의 夏안거를 지내신 인도의 기원정사(祇園精舍)에서 ’기’자를, 영취산이 있는 왕사성의 죽림정사에서 ’...
골굴암(骨窟庵)
경주시 양북면 안동리에 있는 골굴암은 이곳 동해안 일대에 건립된 토함산 석굴암과 함께 통일신라시대를 대변하는 중요한 석굴 사원이다. 이는 우리나라에선 석굴을 조성할 정도의 대규모 암벽이 없고 또 단단한 석질의 화강암이 대부분이라 석굴조성이 용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불국사의 석굴암만 해도 자연석굴이...
감은사지(感恩寺址)
신라 제31대 신문왕이 부왕인 문무왕의 뜻을 이어 창건하였으며, 감은사지의 부근인 동해바다에는 문무왕의 해중릉인 대왕암이 있다. 문무왕은 해변에 절을 세워 불력으로 왜구를 격퇴시키려 절의 이름을 진국사(鎭國寺)라 하였으나, 절을 완공하기 전에 위독하게 되었다. 문무왕은 승려 지의법사에게 "죽은 후 나...
이견대(利見臺)
이견대는 화려한 능묘를 마다하고 동해 바다의 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고 한 문무왕이 용으로 변한 모습을 보였다는 곳이며, 또한 그의 아들 신문왕이 천금과도 바꿀 수 없는 값진 보배 만파식적을 얻었다는 유서 깊은 곳이다. 『삼국유사』에 인용된 「감은사7사중기」에 의하면 문무왕이 왜병을 진압하고자 감은사를 처...
문무대왕릉
문무대왕릉(文武大王陵)은 양북면 봉길리 해변에서 약 200미터 떨어진 바다에 있는 신라 제 30대 문무왕의 수중릉으로 사적 제 158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일명 대왕암으로도 불리고 있다. 문무왕은 백제와 고구려를 평정하고 당나라의 세력을 몰아내어 삼국통일을 완수한 군주이다. 위대한 업적을 남겼던 문무왕이 재위 21...
장항리사지
양북면 장항리에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절터인 장항리사지는 석굴암이 있는 토함산에서 동쪽으로 오솔길을 따라 내려가면 좌우에 계곡을 끼고 있는 낮은 대지에 있다. 이 계곡은 감은사 앞을 지나 동해로 흘러 들어가는 대종천의 상류이다. 장항리사지는 이곳에 존재했던 사찰의 이름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에 동리의 이...
석굴암(石窟庵)
토함산 산정 동쪽에 있는 사찰로서 대한불교조계종 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부속 암자이다. 창건 당시의 이름은 석불사였다. 1) 창건(創建) 751년(경덕왕 10년)에 김대성에 의하여 창건되었다. 석굴암에 관한 가장 오래된 문헌으로는 일연(一然)의 『삼국유사』권5「대성효이세부모(大城孝二世父母)를 들 수 있다. ...
불국사(佛國寺)
  불국사는 751년(경덕왕 10)에 김대성(金大成)의 발원으로 창건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佛國寺古今創記』에 의하면 이차돈이 순교한 이듬해인 528년(법흥왕 15)에 법흥왕의 어머니 영제부인과 기윤부인이 이 절을 창건하고 비구니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574년(진흥왕 35)에는 진흥왕의 어머니인 지소부인(只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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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신라문화진흥원(문화관광부허가 제 453호)이 추천하는 경주의 문화유적탐방 길을 통해서 우리의 가슴속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조상들의 따뜻한 숨결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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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사와 동해안유적(1일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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