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민속마을
민속마을 전경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리에 있는 지정 민속마을로써 중요 민속자료 제 189호이다. 이 마을은 조선시대 초기에 입향한 이래 지금까지 월성손씨와 여강이씨가 양대문벌을 이루어 그들의 동족집단마을로 계승하여 왔다. 먼저 입향한 손씨는 이씨의 외가로서 손·이 양씨는 지금까지도 상호통...
옥산서원
  옥산서원은 회재(晦齋) 이언적(李彦迪)선생의 유덕이 서린 곳으로 경주에서 약 30Km 떨어져 있으며, 안강읍에서 서북쪽으로 약 10Km 떨어진 산수가 수려한 도덕산과 자옥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이 옥산서원은 회재(晦齋)선생이 세상을 떠난 지 20년이 된 후인 1572년(선조 5년)에 경주부윤 이제민과 권덕린등 ...
독락당
  옥산서원에서 약 700미터 서북쪽에 위치하고 있다. 중종 27년(1532년)에 회재 이언적이 벼슬을 그만두고 낙향하여 있을 때 지은 건물로서 보물 제413호로 지정되어 있다. 독락당 현판은 선조때 영의정을 지낸 아계 이산해의 글씨이며 옥산정사 현판은 퇴계 이황의 친필이다. 이 집은 그 후 아들 이전인에게 전...
정혜사터 13층석탑
  정혜사터 정혜사의 사적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전하는 것이 없다. 향토의 사서인 『동경통지』에 따르면 37대 선덕왕 원년(780)에 당의 백우경이라는 자가 당나라로부터 망명을 와서 이곳 자옥산 아래에 웅거하게 되었다. 그는 경치가 뛰어난 곳을 골라 영월당과 만세암을 세웠는데 왕이 친히 행차하여 영월당을...
흥덕왕릉
  경주시 안강읍 육통리에 있는 신라 제 42대 흥덕왕의 능으로 사적 제 30호로 지정되어 있다. 왕릉의 면적은 6만 5460㎡이며, 지름은 20.8m, 높이는 6m이다. 흥덕왕의 성은 김씨, 이름은 수종, 또는 경휘라 하였다. 제 41대 헌덕왕의 아우이며 왕비는 장화부인이다. 826년에 왕이 되어 836년 죽을 때까지 10년간 재위...
굴불사지
  굴불사지 (掘佛寺址)굴불사는 신라 제 35대 경덕왕이 재위시에 백율사로 행차했을 때 땅속에서 염불소리가 들려 파게하니 큰 돌에 사면불이 새겨져 있음을 알고 절을 짓고 이름을 ’굴불사(掘佛寺)’로 하였다고 『삼국유사』에 기록되어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사찰이다. 그러나 이 사찰은 언제 어느 ...
백률사
백률사(栢栗寺) :소금강산 가슭에 위치한 사찰로써 창건연대는 미상이나 이 절의 대비관음상은 중국의 장인이 중생사의 관음소상을 만들 때 함께 만든 것이라는 속전이 있고, 또 이 관음상에 얽힌 영험이 693년(효소왕2)에 있었던 것으로 기록이 되어 있어 삼국통일을 전후한 시기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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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신라문화진흥원(문화관광부허가 제 453호)이 추천하는 경주의 문화유적탐방 길을 통해서 우리의 가슴속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조상들의 따뜻한 숨결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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