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불암(七佛庵)
  신선암 아래 깎아지른 절벽 밑으로 칠불암이 보인다. 칠불암이라는 이름은 이곳에 조각되어 있는 사면불과 삼존불을 합한 데서 연유한다. 높은 절벽을 등진 뒤쪽 자연암석에 삼존불이 있고, 그 앞쪽에 네 면에 불상이 조각된 돌기둥이 솟아 있다. 칠불 왼쪽에는 석등과 ...
남산동 삼층석탑
  서출지에서 조금 더 남산마을쪽으로 가면 길가에 3층석탑 2기가 동·서로 마주하고 있다. 탑이 있다는 것은 곧 이곳이 절터였음을 알 수 있으나 지금은 논·밭과 집터로 변해 있다. 일제시대때에 동·서탑을 해체·수리한 적이 있...
서출지(書出池)
  월성에서 남천을 따라 남산동쪽기슭에 접어들면 정강왕릉을 지나 통일전에 이른다. 통일전 바로 남쪽에 아담한 연못이 보이는데, 이곳이 ’사금갑’(거문고를 쏘아라)의 전설이 간직된 ’서출지’로 불려지고 있다. 연못에는 ’이요당’이...
미륵골 석불좌상
미륵골 석불좌상 (彌勒谷 石佛坐像)   탑골 입구에서 약 400m 남으로 가면 갯마을이 있다. 옛날에 나룻배가 닿던 곳이라 한다. 지금은 임업시험장이 있어 온 동네가 푸른데, 이 뒤쪽 계곡이 미륵골이다. 대밭 옆길로 난 산등성이...
탑곡마애불상군
  탑곡마애불상군(塔谷磨崖佛像群):동남산 탑골 마을에서 개울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옥룡암(玉龍庵) 뒤쪽 약 40m쯤 더 들어가면 높이가 약 9m, 둘레가 약 30m되는 큰바위네면에 여래상, 보살상, 비천상, 나한상 및 탑과 사자 등을 새겨 사방사불정토를 나타낸 마애불상...
부처골감실불상
  부처골감실불상(佛谷龕室佛像)이 부처골의 어귀는 무슨 유적이 있을 것 같지도 않게 여겨질 만큼 좁다. 계곡을 거슬러 250m쯤 들어 가면 오른쪽으로 높이는 3.2m의 작은 바위가 있다. 이 바위 앞면에 홍예형(虹霓形)으로 감실(龕室)을 파고 불상을 조각한 감실여래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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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신라문화진흥원(문화관광부허가 제 453호)이 추천하는 경주의 문화유적탐방 길을 통해서 우리의 가슴속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조상들의 따뜻한 숨결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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