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리 삼존석불입상
  포석정을 지나 삼릉쪽으로 약 400m 가다보면 삼불사를 가리키는 표지판이 있고 거기서 약 150m쯤 올라가면 근래에 지어진 맛배지붕 보호각 속에 3구의 불상이 나란히 모셔져 있다. 움직이는 햇살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신비한 미소로 유명한 배리 삼존불입상은 보물...
삼릉
남산에서는 드문 울창한 송림 속에 박씨 왕의 능이라 전하는 3기의 왕릉이 있다. 맨 앞의 능이 제54대 경명왕릉, 가운데는 제53대 신덕왕릉, 뒤에 위치하고 있는 것이 제8대 아달라왕릉이다. 이 무덤들은 원래 봉분둘레에 큰 호석을 둘러놓은 제29대 태종무열왕릉과 같은 양식...
냉골석조여래좌상
  삼릉에서 개울을 따라 약 300m쯤 올라가면 길 옆 바위 위에 불두 없는 석불좌상이 보인다. 높이가 1.6m 무릎 너비가 1.56m 되는 큰 좌불이다. 6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동남쪽 계곡에 묻혀 있던 것을 발굴하여 지금 장소로 옮겨 놓은 것이기 때문에 마멸이 심하지 않고 옷...
마애 관세음보살상
  불두 없는 여래상에서 산등성이를 쳐다보면 뾰족한 기둥바위들이 높고 낮게 솟아있는데 그 중 한 바위에 미소를 머금고 하계를 내려다보고 있는 관세음보살입상이 새겨져 있다. 풍만한 얼굴에는 미소를 머금었고 오른손은 설법인을 표시하여 가슴에 들고 왼손은 가슴에...
선각 석가·아미타 삼존불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 골짜기 왼편에 자리잡은 널따란 바위면에 선각으로 새긴 불상이 있다. 서쪽 바위는 높이가 약 4m이고 너비는 약 3.58m이며 동쪽 바위는 서쪽 바위면에서 약 3m 뒤에서 절벽을 이루고 있는데 높이는 역시 4m 정도이고 너비는 7.27m이며 동서 모두...
냉골 선각여래좌상
선각 석가·아미타삼존상에서 약 200m정도 동으로 등성이를 따라 올라가면 넓은 절벽 바위가 서향을 하고 서 있는데 그 암벽 중앙에 지름 2.5m되는 연꽃 위에 설법인을 하고 앉아 계신 여래상이 있다. 몸체는 모두 선각으로 나타냈는데 얼굴만은 윤곽이 드러나는 돋을 새김을 하였다....
석조 여래좌상
  마애 여래좌상에서 동남쪽으로 100m정도 가면 또 하나의 바위 무리가 있고 그 동쪽에 순백색 화강암으로 조성된 여래상이 화려한 연화대석 위에 앉아 계신다. 연화대좌는 하대석 없이 땅에 있는 지대석 위에 직접 놓은 중대석 위에 얹혀 있다. 8각 중대석에 면마다 안상...
상선암 마애대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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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장사터
  삼륜대좌불이 있는 왼쪽 계곡에 축대를 쌓아 터를 마련한 용장사지터가 있다. 이곳에서 간혹 용장사(茸長寺) 명 기와편들이 발견되고 있으며, 계곡 이름 또한 용장곡으로 불려지고 있어 사찰명을 알 수 있는 신라의 많지 않은 절터중의 하나이다. ...
마애여래좌상
  삼층석탑 아래로 암벽을 따라 30여m 쯤  돌아내려가면 널따란 바위면에 높이 1.14m의 석조여래좌상 1구가 있다. 불상은 풍만하고 어깨는 둥글게 표현하였으나 강건한 위엄을 느끼게 하고 결가부좌로 앉은 모습이 당당...
삼륜대좌불
  둥근 형태의 높다란 3층대좌 위에 머리없는 석조여래좌상이 있다. 총 높이 4.56m로서 자연석을 지대석으로 삼고, 그 위에 1m 높이의 자연석으로 기단을 삼았다. 그 위에 북 모양의 중대괴임을 하고, 그 위에 원반석을 층으로 쌓았다. 이러한 양식은 우리나라에서 유래...
 
  경주추천답사
 
경주문화유적지
 
경주남산유적지
 
 
문화재이해도우미



경주남산유적지
라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신라문화진흥원(문화관광부허가 제 453호)이 추천하는 경주의 문화유적탐방 길을 통해서 우리의 가슴속에 면면히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조상들의 따뜻한 숨결을 느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추천답사코스
추천코스
삼릉계에서 용장계로(약4~5시간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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