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의 유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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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남산

 
 

 

경주 남산을 흔히들 노천박물관이라고 한다. 그만큼 남산에 수많은 문화재가 산재해 있다. 신라 천년의 역사는 남산에서 시작되어 남산에서 막을 내렸다고 흔히 말하는 것처럼 신라 시조 박혁거세가 태어난 나정으로부터 나라의 종말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포석정이 남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신라의 흥망성쇠의 기억들을 고스란히 기억하고 있는 영산(靈山)인 셈이다.

  경주 남산은 금오봉(468m)과 고위봉(494m)의 두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북 길이가 약 8km, 동서 너비 약 4km의 남북으로 길게 누운 형상을 하고 있다. 줄잡아 40여 계곡이나 되는 골짜기와 등성이마다 별을 뿌려 놓은 것처럼 문화재가 많다. 120여 개소의 절터와 석탑 61기, 불상 78체, 왕릉 10여기…, 이러한 신라시대의 유적 외에도 선사시대의 흔적도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

 서남산지구유적지

배리삼존불


삼릉


석조여래좌상


관음보살상


선각육존불


선각여래좌상


석조여래좌상


상선암 마애대불


용장사지 삼층석탑


마애여래좌상


용장골 삼륜대좌불


포석정


윤을곡 마애삼존불


부흥골마애여래좌상


늠비봉 5층석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