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장사 석장승
  글쓴이 : 백태순     날짜 : 07-07-12 00:00     조회 : 2540     추천 : 116     비추천 : 0    

이 해학적인 석장승을 자세히 보고 싶었으나 차를 타고 지나치는 바람에
차창밖으로 한컷 담은 사진이라서 아쉬웠다.
아무리봐도 무섭지는 않고 참 못생긴? 장승이다. ^ ^

남장사 석장승 [南長寺石長─] 경상북도민속자료 제33호로 지정되었다. 높이가 1.86m이다.
평면감을 살리기 위해 얼굴만을 곱게 다듬고 치켜올라간 왕방울 눈과 비뚤어진 주먹코를 조각하였다.
조선 후기의 작품으로 추정되며 해서(楷書)로 음각한
[下元大將軍 壬辰年 九月 立]이라는 명문(銘文)으로 보아 여신상의 성격을 지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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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442호로 지정되었다.
1882년(고종 19)에 세운 정면 1칸(4m) 측면 1칸(2.6m)의 건물이다.
상부가구는 주삼포(柱三包)에 삼량가구(三樑架構)를 걸고 겹처마에 팔작합각(八作合角) 지붕을 이어 금단청(錦丹靑)을 하였다.

출석사진을 담는데 협조하지 않고 현판글씨에 반하여 넋을 놓고 보고 계시는 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