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11-21 00:00
반가왔습니다.
 글쓴이 : 정원현
조회 : 5,740   추천 : 0   비추천 : 0  
어제 불청객으로 대구 수목원에 따라갔던 정원현이란 사람입니다. 저는 포항제철고등학교에서 상담교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포항에서 살고 있지만 중-고등학교를 경주에서 했고 고향이 안강이기 때문에 경주 사람이라고 자부하고 있지요. 꽃과 나무에 관해서는 문외한입니다.

어제 꽃 향기 나무 향기 그리고 꽃과 나무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향기를 실컷 맡고 왔습니다.

회장님의 해박한 지식과 구수한 해설 고마왔고요.

다음 번에는 마누라와 같이 갈까 합니다. 허락해 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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