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11-18 00:00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글쓴이 : 백태순
조회 : 5,750   추천 : 0   비추천 : 0  

어제는 달이 참 고왔습니다..
달이 곱다고 한번 담아보라는 전화가 있어
옥상에 올라가 담아 보았지만
제가 가진 200mm렌즈로는
달은 너무 멀리 있어 50원짜리 동전만 하더군요.. ^ ^

이 사진은 달이 아니고
인디칸 불태산님의 영산강의 해넘이 모습입니다.
/이건 보름달이야/라고 최면을 걸어보면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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