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3-22 14:29
풀꽃아리 답사 구롱포에서 3.21
 글쓴이 : 이노미
조회 : 3,157   추천 : 0   비추천 : 0  

 양귀비과여러해살이풀. 높이는 20cm 정도이며, 어긋나고 타원형이다. 4~5월에 연한 붉은 자주색 총상() 꽃차례피고 열매삭과(?) 맺는다. 덩이줄기한약재쓴다. 산이에서 자라는데 한국, 만주,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연호(연호색. (Corydalis turtschaninovii)
2 <한의학>‘1’ 덩이줄기. 기혈() 순환시켜 타박상, 어혈, 월경 불순 따위쓰인다

 

새들이 모여  시낭송모임 하는 모습이랄까 ? 그냥 조잘 재잘 시를 노래하는 모습 현호색 종류도 다양히지



현호색

 


백합과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30cm이며, 줄기 부분한 개달린다. 4~5월에 노란색 산형(?) 꽃차례피고 열매삭과(?) 맺는다. 약용하고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피려고 준비하는 중 ,,, 중의무릇 군락지를 처음 보았다.

 


중의무릇

 





분류
현화식물문 > 외떡잎식물강 > 백합목 > 백합과
형태
숙근성 여러해살이풀
자생지
볕이 잘 드는 곳
분포지
한국, 일본, 중국
꽃색깔
붉은 보라색
개화시기
4월
개화계절
특징
땅 속의 길쭉한 비늘줄기에서

꽃생김새

잎 사이에서 꽃대가 올라와 그 끝에 피며 대개 붉은 보라색이고 밑부분에 W자 형의 무늬가 있음. 꽃잎은 6개이고 뒤로 말림. 수술은 6개이고 암술머리는 3개로 갈라짐.

열매

삭과로 3개의 능선이 져 있음.

특징

땅 속의 길쭉한 비늘줄기에서 긴 타원 모양의 잎이 2장 나온다. 잎 표면은 녹색바탕에 자주색 무늬가 있으며 가장자리가 밋밋하지만 약간 주름이 져있다. 꽃은 잎 사이에서 꽃대가 올라와 그 끝에 피며 대개 붉은 보라색이고 밑부분에 W자 형의 무늬가 있다. 꽃잎은 6개이고 뒤로 말린다. 수술은 6개이고 암술머리는 3개로 갈라진다. 개화시기는 4월이다. 열매는 삭과로 3개의 능선이 져있다. 흰색 꽃이 피고 꽃가루가 노란색인 것을 흰얼레지라고 한다.
전국의 주로 높은 산 숲 속에서 무리지어

 








얼레지

 


 까마귀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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