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0-05 00:00
파도의 말
 글쓴이 : 노루귀
조회 : 3,502   추천 : 0   비추천 : 0  

울고 싶어도
못 우는 너를 위해
내가 대신 울어줄게
마음놓고 울어줄게

오랜 나날
네가 그토록
사랑하고 사랑받은
모든 기억들
행복했던 순간들

푸르게 푸르게
내가 대신 노래해줄게

일상이 메마르고
무디어질 땐
새로움의 포말로
무작정 달려올게

파도의 말 - 이 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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