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01-16 00:00
겨울나무
 글쓴이 : 노루귀
조회 : 4,854   추천 : 0   비추천 : 0  


빈손으로 하늘의 무게를 받들고 싶다

빈몸으로 하늘의 마음을 배우고 싶다

벗은 다리 벗은 허리로 얼음밭에서 울고 싶다.


겨울나무 -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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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덮힌 산과 들
눈을 이고 있는 나무들..

그곳에서 욕심을 버리고 하늘의 마음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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