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6-02-09 00:00
그 마음자리
 글쓴이 : 백태순
조회 : 5,483   추천 : 0   비추천 : 0  



칼도 써먹지 않으면
녹이 스는 법이니라
네 맘도 닫아걸면
바로 폐가이려니
사랑이라는 게 별거더냐
제 마음 다 열어
그냥 주고 마는 게지
아서라
그 마음자리 아니거든
문 닫고 도로 누워라


그 마음자리 - 김 서 천



다시 분주한 일상의 제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맘도 닫아걸면 폐가라는 말에
마음문을 활짝 열려고 하니
아직은 바람이 너무 차네요.. ^ ^

함박눈이 내렸고
겨울이 지나고
또 봄이 여기저기서 인사를 합니다.
봄을 반기면서 겨울의 뒷자리도 보듬어야 할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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