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09-14 00:00
경주에 신라문화유적 답사하러 갔다오고 나서..
 글쓴이 : 김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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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새벽 6시30분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7시에 경주로 출발해 9시에 도착했다
그리고 9시30분 부터 문화 유적 답사를 시작했다 맨먼저 효불효고에 갔다
답사 선생님께서 일곱아들과 한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리고 아버지한테는 불효를하고 어머니에겐 효도를 했다고 효불효교라고 부른다고 가르쳐주셨다. 그다음엔 재매정에 갔다. 나는 김유신장군이 참대단하고 존경스럽다.
빨라도 6개월 늦으면 3년씩 이나 가족들을 못 만나는데 집으로 거의 다왔을때 백제가 다시쳐들어와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나가셨기 때문이다.
다음엔 사마소라는 곳에 갔다. 사마소는 옛날에 과거에 합격한 사람들이 정치들을 토론 하던 곳이다. 그리고 그다음엔 월정교ㅣ에 갔는데 월정교지는 약 3년 뒤에 복원이 된다고 한다.그리고 이 월정교지에선 설총을 낳은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와의 인연이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경주향교에 갔는데 경주향교는 기숙사에서만 신분차별이 조금 있고 신분차별이 없다고 한다. 향교는 8세 이상의 남자어린이는 누구나 입학을 할수 있었다.
이렇게 답사를 끝내고 아침에 사서온 유부초밥을 먹었다. 2시간정도 걸어다니니 약간 시큼한 맛이 있는 유부초밥도 정말 달고도 달게 느껴졌다. 마치 사탕같이 말이다.
그래서 난 점심을 내꺼를 다 먹고 옆에있는 엄마껏두 몇개씩 빼앗아 먹었다.
배를 채우고 나서 활쏘기를 하러갔다. 그런데 유료라서 엄마를 데리고 와서 했다.
활을 쏘는데 주의 할게 많았다. 그래서 계속 연습만 하다가 도전을 했다.
어쩌다가 13번을 맞추었다. 하지만 나머지는 다 빗나가 버렸다. 아쉬웠다.
활을 쏘고 와서 돌아오니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건 인사가아니고 ㅇx퀴즈였다.3문제는 맞췄는데 4번째 문제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 ooooooooooo지금으로 치면 경주 시장이였다?? 였던것 같다. 난 그 문제에서 떨어졌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패자부활전이 있었다. 석빙고에 대한 것이였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것저것을 설명하셨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열심히 들었다. 그런데 문제는 다음달에..라고 하셨다. 정말 기가 찼다
그래도 참 보람있는 하루를 보낸 것 같다.
며칠이 지난 지금도 그날의 일이 뚜렷하게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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