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6-18 00:00
차를 하면서(여기에 올리는것 맞나요?)
 글쓴이 : 고아란
조회 : 8,537   추천 : 215   비추천 : 0  
여기에 올리는것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일단은 올립니다 ^-^

차를 하면서
처음에 친구따라 신라문화 진흥원에 와서 차를 하게 되었는데 처음 차를 시작할때는 항상
꿇어 앉아 있으니까 다리도 저리고 막 짜증도 나고 차의 쓴 맛도 싫었는데 지금은 적응이 되어서 그런지 꿇어 앉아 있어도 괜찮고 짜증은 커녕 웃음이 나오고 차에서도 뭔가 깊은 맛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항상 다도를 하는 시간이면 하루동안 있었던 모든 일들을 잠시 잊고 다도에만 푹 빠지니까 마음도 평온해지는것 같았습니다.그리고 제일 적응하기 힘들었던 그 차의 쓴 맛때문에 참 적응을 못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복입고 앉아 있는것도 많이 불편했습니다.근데 이제 차에 대해서 뭔가 조금씩 조금씩 알고 나니까 다도를 하는 저 자체가 참 자랑스럽다고 느껴졌습니다.앞으로도 신라문화 진흥원을 다니면서 계속 쭉 다도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고 저한테는 벌써 수료식이 두번째인데 감회가 새롭습니다.그리고 다도 가르켜주신 김진경 선생님 ! 정말 감사드리고 더욱더 다도 열심히 배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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