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7-03-10 00:00
2007년3번째 견학을 다녀 와서........
 글쓴이 : 박서형
조회 : 14,232   추천 : 366   비추천 : 0  
어제 10시30쯤에 잤다. 그때는 아빠가 내일 7시에 께워 주겠지...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침에 아빠는 늦잠을 자고 싶어서 모닝콜을 꺼놓고 계속 자다가 8시10분 쯤에 아빠가 일어나서 나와 동생을 깨웠지만 나는 벌떡일어나고 동생은 찡찡거리며 일어나지않았다. 엄마는 동생(박준형)보고 같이 가라고 동생이랑 말싸움을 했다. 아빠와 나는 엄마와동생의 말싸움을 뒤로 한체 허겁지겁 씻고 출발했다. 일단 나의 절친한 친구인 정성근이라는 친구를 대리고 김밥집에 갔다. 아빠는 점심에 먹을 김밥 3줄을 사왔지만 과자도 사지 못 하고 아침을 안 먹은지라 배에서 천둥번개소리가 요란하게 나고 있었다. 아빠에게 말하고 1줄을 먹었지만 배는 여전히 고팠다. 신라문화진흥원에 가서 명찰을 받고 조금 기다리니 선생님께서 버스에 타라고 하셨다. 버스에 탈 때 아빠는 따라 오지 않겠다고했다. 아빠가 따라오지 않아 조금 불안한 마음으로 출발했다. 처음 도착지는 성덕왕릉이였다. 하지만 배가 고파서 아무것도 귀에 들리지 않아서 성근이랑 그냥 난간에 걸터앉았다. 효소왕릉 효공왕릉 경주뮤지엄Q(학습현장겸 해서 경주에 있는 뮤지엄큐 박물관에 갔었다
과거의 많은 자료 들을 볼수 있어서 신기 하고 새롭고 신선했다.
친구랑 대화 하면서 참 아쉬웠던 점은
자료들이 빼곡해서 제대로 꼼꼼히 볼수 없었던 점들이다.
다음번에 다시 한번 가볼 생각인데 그때는 지금 보다 더 멋진 곳이 되어 있었으면 좋겠다Q 뮤지엄이라는 매력에 다시 한번 빠질수 있었던 기회였다.)
까지 너무 귀찮아서 대강 쉬다가 신문왕릉에 도착해서 점심시간을 시작했다.. 나는 그 시간이 꿈만 같았다. 김밥2줄을 단무지와 김치와 같이 빨리 먹었다. 그러니 배가 꽉 찬 느낌이였다. 선생님께 걸으면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놀이가 없냐고 물어보니 신문왕릉에 門이라는 한자를 찾아보라고 하셨다. 나는 걸어다니다 많이 깍였지만 어느 정도 티가나는 門이 새겨진 돌을 찾았다. 마지막으로 선덕여왕릉을 갔다. 선덕여왕릉까지의 견학이 끝나자 아쉬운생각이 들었다.아..조금 배가 고프더라도 꾹 참고 선생님말씀을 잘 들었으면 좀 더 귀한시간보람찬 시간이 됐을 것인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에 선생님께서 다음달에는 서악 선도산 산행을 원래 할 것인 데 화전 축제를 하기로했다고 하셨다. 그날은 꼭가족들과 같이가서 보람찬 하루를 보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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