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5-11-15 00:00
경주에 갔다왔어요
 글쓴이 : 김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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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경주에 갔다. 어린이 문화유적답사를 하기 위해서다 우린 분황사 황릉사지 미탄사지 안압지를 갔는데 나는 안압지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안압지는 연못인데 섬이 있었다.
섬은 3개 였다. 안압지는 월지라고도 한다. 그리고 안압지 옆에 있는 건물은 임해전 이다. 그래서 이곳은 임해전 터 이기도 하다. 안압지는 연못 이름일 뿐이다. 그리고 안압지는 문무왕이 삼국통일의 기념으로 만들었으며 이곳에선 주로 외국사신이 왔을때 잔치를 베풀었던 곳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이 안압지에선 무려 15000 여점의 유물이 나왔다고 한다. (그래서 박물관엔 안압지 건이 따로 만들어 져 있다. <선생님의 말씀..>) 그 이유는 사람들이 연못에서 배타고 놀다가 배가 뒤집어져서 물건도 같이 가라앉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연못 밑에선 사람의 시체도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안압지에선 궁중의 놀이문화를 알수 있는 14면으로 된 주사위
주령구가 나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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